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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형점사장일기)......앞으로 편의상

제게 물건 주문주시는 선생님 두분을 데스카인과 헬바인으로 명명하겠습니다(...)아아 딱히 드라이아이스 어택과 오늘 새로 주문이 들어온 '낚시줄처럼 투명한데 두깨는 일반실'에 대한 압박 때문인건 아니에요, 정말이라니까요?그런데 생각해보니 내일부터는 즐겁고 욕나오는 주중강의기간(.....) 일단 그 '낚시줄처럼 투명하고 일반실처럼 얇은 실'에 대해 찾아보아...

(모형점사장일기)가을학기의 학교들을 생각하면 징글징글하고 머리 아픈게

학교A-추석시즌에 드라이아이스 주문, 장난하심???(모형점에는 강력 냉동고라도 달린줄 아십뉘!!?)결국 필하다고 하실때마다 베스X라X스에 가서 드라이아이스를 사오는 처량한 사장;......그런데 월욜날 또 필요하시대서 무념무상 (크아아아아아앙~우린 아이스크림 가게가 아니라느으으으응!!! ㅠㅠ)학교B-뭐 툭하면 지내 일정때문에 수업시간표 바꾸고 ...

(모형점사장일기)목요일의 수업을 다녀오면....

  일주일이 다갔다는 생각이 듭니다(......)일주일 보내고 마지막 3일동안 학교수업 들어간다는 기분이니...뭐랄까, 이제 슬슬 할만해지고 있습니다만 학부모님들께 전화하는건 여전~압박이군요 하악=ㅂ=그나저나 수업료좀 일찍 줘요 젠장, 징징(....)

흐느적거리는 금요일

-수목금의 3일은 학교 수업나가는 날이라 오늘도 예외없이 나가는 날입니다....신기한건  오늘 교육을 맡은 인원은 어제의 1/3 수준인데 피곤지수는 비슷하다는 거=_=;;;;...뭔가 나 자신에 문제가 있던건 아닌가하는 생각이....;;;(물론 3,4학년 애들이 5,6학년이나 1,2학년에 비해 다루기 어려운 족속들이라는 측면도 있긴 하지만요=_...

(초등학교 외부강사(?!)일기)........초딩은 초글링이지만...

경우에 따라 울트라리스크 이상의 전투력과 방어력을 가진 초글링도 있다능저번주에 1학년 여자애가 만들어놓은 로봇이 참 마음에 안들어서 다시만들어!!! 하고 손수 분해해줬는데오늘 학교가보니 "감히 내로봇을 부수다닛!!샘, 내거 도로 만들어놓으삼!!!"하면서 보디블로우&플라잉프레스의 연타=ㅁ=;;;;;;결국 그 아타~ㅏㄱ에 견디지 못하고 교실...

(모형점사장일기)작업해야되나!?.....

때는 토요일가게 회원분 한분이 자기가 도색한거 잘됐다고 하면서 도색한 사진을 보여주시는데........허구헌날 사포질이라던가 서페이서도 안하고 얼렁뚱땅해치워버리는 입장에서 보니 흠좀무;;;;;;;.......이 작업을 해야할것같은 기분은 대체에=ㅁ=;;;;;하지만 R사장은 요즘 작업 안하잖아요?(다른일 신경쓰여서 마음이 안가는 상태;)그러니깐 ...

(모형점사장일기)우잉~빠이빠이 류네 ㅠㅜ...이긴 한데=_=;;;

.......오늘 미스트옹에게 보낸 슈로대 트레이딩 류네 졸다크입니다.(뭐 아직 보낸건 아니고 포장만 해뒀지만)그런데 이렇게 싸고보니..........뭔가 아쉽더군요. 특히 사진으로 보니 입모양이라던가 무언가가....특히 도색이 비어있는 것처럼 보이는 입가 오른쪽이 뭔가 아쉽기 그지없습니다.그래서 R사장은평소에 하던대로 입부분에 웅담마커로 깨작깨작이거 ...

(모형점사장일기)장애인 손님때문에 난감....

가게를 하다보면 난감한것중 하나가...지체장애자...까놓고 말하자면 지능이 떨어지시는 분들 한정...이 오는게 가장 난감합니다.사실 와서 무언가를 사가시는 경우도 거의 없으시고(0에 수렴하는 판매율), 그런 분들이 오셨을때 다른 손님이 오시면 다른 손님에게 말을 건다거나 그래서 머리가 쭈볏거립니다.그렇다고 무작정 내쫓자니 그것도 많이 아닌것 같...

(모형점사장일기) 가게에서 일하면서 나름 의미있는(?) 일들 간단 열거

-옛날에 어떤 교포 아줌마들이 갓건담 25000원에 달라고 했을때:<---나랑 싸우자능!!!!....라고 말하지는 못하고 그냥 죄송합니다~하고 보냈죠. 작년 말에 있던 일입니다 하아=ㅂ=;-동네 중학생이 유진제 제네식 가오가이거 주문하고 4개월째 안 찾아가고 있는중:<--나랑 싸우자!!!-동네 중학생이 할부로 저한테 물건 사는거 부모님한테 걸...

(간만의 모형점사장일기)문제는 누가 만드냐....라는게=_=;;

그러니깐 때는 어언 8주전으로 넘어갑니다......그 추억의 물건은 저야 희희낙락 만든 물건이었습니다만 다들 아시다시피 인구 10만 남짓의 소도시에서는 철저하게 마이너인 물건이라 혹모를 성인 고객에게 어필할거라 생각하여 보관중이었습니다...만=_=;;그러나 5월말의 좀 더운 공기를 뚫고 모형점에 찾아오신 어느 꼬마 손님께는  이 물건의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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