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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형점사장일기+wow)빡센 알바

R:저기 H님길드관리자H(이하 H):??R:이분을 꼬시고 싶어요. 그럼 알바비를 후하게 드리겠슴H:좋소!! 그대신 제 냥꾼이 크로마구스 꼬실적에 도와주셔야합니다?R:오케!!하지만 사장은 검둥 열쇠가 없었습니다.H:그거 인던 들어가기 전에 일반몹 잡아서 나오는 퀘템으로 해야한다네요.드라키 사령 잡느라 15분 소요.그리고 입장.R:서슬 송곳니 공략...

(모형점사장일기)기왕 현지화하는 김에....

A:형님 그런데 말입니다.R: 앙?A:기다리던거 안나와서 짜능나서 개조질해서 원하는 거 만들어놓으면 반XX나 고X같은데서 내놓거나 그럴때 있잖아요.R:....어.. =_=;;A:그럴땐 어떻하실라구요?R:무장&설비을 추가해서 반오리지널로 가야지!그래서 추가 무장.투구챙이 마음에 안들어서 프라판&에폭시 퍼티로 치덕치덕 발라서 볼륨업 시켜주고요...

(모형점사장일기)아니 이건 내가 주문한거 아니요.

어떤 저녁의 모형점E:헐, 님 이게뭐임R:why요? R:어, 저번에 서울가서 지른 것입니다만.(갑자기 E님 발끈)E:내껀?R:주문...하셨던가요?E:이..봐..요... 내가 전에 주문했거든요? 당장 내 꺼 주셈.R:..N모 하비에 한개 남아있던거 주워온거라.E:그럼 이걸 내가 가져가야겠지.R:...그걸 원래 자리에 놓지 않으면 유혈사태...

(모형점사장일기).......이게 몇달만에 찾은건지

(모형점사장일기)라이더 폼을 바꾸려다가...사실은 3일전 이야기입니다피그마 라이더 부품 찾았습니다.문제는...정확히 말해서 잊어버린게 아니고 라이더의 부품을 다른 부품으로 착각한 거...라이더 부품을 넣은 피그마 부품 봉투에 피그마 시그넘의 상의와 어깨뽕을 넣었는데 하필이면 그 부품이 라이더의 안대를 절묘한 위치에서 가린 덕에 해당 봉...

(모형점사장일기)무기력....

일하기가 싫어졌군요(...)별건 아니고, 물건 납품해줘야할 상대가 사실 그리 급하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저도 손이 덩달아 느려지는...;*아니 그나저나 올 새학기는 주문물품이 왠 의자;;; 가면 갈수록 주문품이 아스트랄해지는군요;;;; 그것도 이윤 남는것도 아니고 심부름값 비스무리하게 떨어지는 수준이고....장난치나.의자는 한개 뿐인데, ...

(모형점사장일기)그러니까 왜 내물건을 만지는 거지?

가게 손님 E님이 고토 조이드를 만들며 감탄사를 연발하고 사장은 도루에 번트까지 곁들이며 욕처먹으며 마구마구를 승리한후 손님 A와 H에게 기분을 피로하던 따뜻한 2월의 오후였습니다.프라를 다 만드신(고토 라이트닝 사익스) E님이 자신의 PG제타를 깔짝거리고 있었습니다.근데E: "날개를 어케 펴는 거였죠?"R: 헐, 그건 분명 님 물건입니다만=_...

(모형점사장일기)까가 빠를 양산하고 빠가 까를 만들고 까가 까를 키웁니다.

가게 손님중에 A님이라는 분이 계시는데이분이 좀 심한 2차세계대전 양키제 무기 덕후(특히 장갑차량쪽)그래서 덕국덕후인 사장과는 미묘한 갈등관계를 조성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미군 장비에는 별다른 감흥이 없었는데 이 냥반이 자꾸 "쌀국 장비 디자인 졸멋짐!!"이러고 노니...뭐랄까 덕국빠로서 슬슬 배알이 꼴리기 시작...(이쇼끼봐라...)특히 코호같은 같은...

얼렁뚱땅 순속마무리?

-팔달았으니 이제 도색만 하면 됩니다, 부왁을 울려라 부와악~!!(라지만 얼굴이 불안하군요 휴.......-_-;;)라고해도, 발목가동성이라던가, 어깨 가동성이라던가 소소한 불만사항이 늘어가는군요 휴....특히 허리가 안돌아가는 몸통소체는.......뭐 팔다리는 얼마든지 빼서 다른데에 써먹을수 있으니이 일단은 이걸로 패스해도 될듯?도색하기전에 손보면 어...

글세 요즘 보면

독설과 예의없음의 구분을 모르시는 분들이 꽤 계신듯...뭐 씹고 뜯는 취향은 각자 다르고, 꺼리는것과 즐기는 것이 서로 다 다름은 매한가지이니 그런것을 뭐라고 할수는 없지만, 그럼에도 상대에게도 자신과 같은 취향을 요구하는걸 보면 좀 뭔가 아니다 싶긴 합니다......라고 말하며 생각해보니 오늘도 퍼싱 하악하악을 외치는 AN군에게 린치를 가했군요.반성해...

(모형점사장일기)어라?!

그러니깐 지난주 수요일건물 사장님하고 재계약하려고 생각하고 집을 나서려는데어머님 말씀..."가게를 바꾸렴."(무...무슨 말씀이십눼까!!?이 장사 접으라고?!!!)"아니 그게 아니고...외삼촌이 가게 비운대니깐, 네 가게 걸루 옮기라고"그래서 사장은 갑자기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끗(...)*당연한 이야기지만 덕분에 가게 사장님한테 거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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