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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교수님 삼국지 유튜브 방송을 보는데..

강유에 대해 설명은 있는데 촉한 멸밍과정에서의 근거제시는 없더군요.차라리 모 위키를 보던가, 내가 정사의 그부분을 찾아 읽지 싶습니다;;예전 서주대학살 관련 발언도 그렇고 영상을 보는 것보다 모 위키를 보는게 훨 나은듯...대체 배송지 주석도 참고 안하신다는 분이 왜 정사에 나온 부분도 엄두에 안두는 듯한 모습을 보이는 건지 이해가 안가네요=ㅁ=*. 처...

현재까지 삼국지 10 플레이 회차정리

첫번째- 정원 밑에 들어가 여포 쫄따구 하다가 빡쳐서 동탁군에 들어갔더니 동탁이 후계를 조조에게 물려줌;;;; 근데 사실 평원태수라서 그냥 병기 만드는거 알았으면 그냥 여포 쫄따구로도 잘 살았을텐데...하는 생각이 들던건 후일담;;이름은 고연황으로 지었는데, 옛날부터 제가 삼국지에 고씨 집어넣기 좋아했던 흔적입니다 ㅇㅇ'''두번째- 화X요원에서...

(삼국지)그나저나 왜 삼국무쌍은

왜 장합을 저런 변태로 만들어놓은걸까요;;;물론 그런 모습도 임팩트가 있긴 합니다만 요즘 삼국지관련 이야기 보면서 느껴지는 숙장 삘이 강렬해서 말입니다;옛날에는 별 생각없었는데 요즘 삼국지 다시 보면서 보니 확 생각나네요. *장합 보면 생각나는게, 엄청난 짬밥에도 도독을 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조조의 인재사랑에 뭔가 위화감이 느끼게 된다는거죠.&...

(삼국지)삼국지 보면서 위나라+쬬가 좋다는 의견 볼때 드는 생각

 제가 삼국시대의 백성이었다면 촉나라에서 살았을겁니다. 저는 뚫린 국경에서 황제폐하 취향따라 여기저기 옮겨 사는것도 싫고 툭하면 굶기 좋은것도 싫거든요.그리고 결정적으로 대왕님 빡치게 했다고 몇만씩 때로 죽고 싶지 않습니다. 그런 양반이 제가 사는 동네로 쳐들어 온다고요? 맙소사, 오나라로 도망가야겠네요.제가 장수였어도 위나라 사관은 안할듯, ...

삼국지 하고 있는데;;

조조 밑에서 평화롭게 태수질하고 있던 제 신장수의 딸이 임관했습니다.그런데 임관하자마자 스텟 볼 기회도 없이 옆 동네 원소가  빼가네요 ㄷㄷㄷ뭐 이런 일이 있나 얼척이 없어서 다시 등용하려고 했는데부하들 2번 보내고 심지어 아빠까지 와도 요지부동=ㅁ=어처구니 없어서 이년을 잡아다 죽여버려야겠다 생각을 하고(...) 군대 모으는데 조조 아들내미가...

이틀동안 포스팅을 안했네요=ㅁ=

정말 이런적은 오랜만이지 싶네요;;;이게 다 삼국지 때문입니다그냥 야구는 짜증나고 프라는 진도가 안빠지고 애니는 보는거 없고 게임은(...)해서 포스팅 안하고 있는데 역시 안하는건 이상하네요.익숙한 것이 빠진 아쉬움이랄까, 이러면 안될것 같달까.남이 보지 않는 포스팅일지라도 저 자신을 위해 더욱 써야겠습니다. 나중에 포스팅을 안한날을 보면 뭘했는지 정말...

전 유우를 중국의 패자로 만들어주고 싶었는데

취직을 안시켜줘서 빡쳐서 공손찬에게 투신했습니다(...관정이 꼬시길래 따라감;)그리고 공손찬은(....정사를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리라:D 공손찬 이 X새가 제안 안듣고 이상한거만 시키는데에  빡쳐서 외지에서 장수들만  물어다 줬더니(조운&장비,염유 기타 등등) 어느새인가 남피까지 집어먹고 저를 양평태수로 보냈습니다.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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