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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이나)감상소감

1화를 굉장히 재밌게 봤던 물건인데, 어쩌다보니 다 본건 새분기 시작하고 나서가 되었네요;; 매화 소소한 맛은 좋았습니다만, 나쁘게 보면 패턴물의 단점또한 여실히 나왔던 물건. 중후반으로 가면서 이야기 자체의 힘이 떨어지는 기분이 드는건 캐릭터들의 추가로 노선을 풍부화해도 어쩔수 없는 부분이었습니다.물론 이야기 자체의 소재들은 굉장히 풍부하고 ...

(아마이나)9화 잡담.

개인적으로는 코토리가 안경쓴 장면좀 더나왔으면 좋겠습니다.그러고보니 지난달 초에 메가네님이 블로그를 접으셨더군요. 사정을 모르겠습니다만 안경미소녀를 굉장히 좋아하시던 분이고 제게 축전도 그려주시고 여러모로 활동 많이 하시던 분인지라 아쉽네요.가지카레라, 감자 대신 가지를 넣는다는 발상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저희집은 언제나 감자를 넣는데,...

(아마이나) 이런 소재들을 어디서 찾는 걸까요.

8화는 오징어 토란 조림이었는데, 이번화의 이야기도 정말 정감 넘치면서도 즐거운 이야기였습니다. 제작진은 이런 이야기들을 어디서 구한걸까요. 이렇게 중심을 잘 잡으면서 매화매화 진행하는 것도 대단합니다.뭐랄까, 오늘은 어떤 방식으로 둘간의 이야기를 보여주고 요리를 보여줄까? 하고 기대하며 보게 하는 맛이 상당하달까요.모 총통님이 심쿵할 장면.png츠무기...

(아마이나)어? 재밌는데....

밸리에서 이번화 별로였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보는데 좀 망설였습니다만 늦게나마 보고난 기분은 "어? 재밌는데 왜?..."였습니다.구성에서 좀 스무스하게 넘어가지 못한 부분이 있어서 그런가하는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 어쨌거나 츠무기 나름 노력했는데 아버지가 그렇게 버럭하다가 또 어찌어찌 화해하고 또 요리를 통해 부녀간의 정을 다시 돈독해하는 과정이...

(아마이나)4화!!

 피망을 못먹는 아이가 밥상에서 피망을 만났을때의 흔한 얼굴 .JPG웃껶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은 그라탕이 나왔는데, 역시 어린애가 나오는 집밥 만화답게 싫어하는 재료를 먹게하는 방향의 이야기가 나왔군요. 개인적으로 정말 즐겁게 봤습니다. 그나저나 이번화 때문에 저도 그라탕이 먹고 싶어진건 덤, 원래 제가 인식하는 그라탕은 이렇게 훌륭한 물건이...

(아마이나)햄버그

개인적으로는 소스를 잔뜩 두른 요리를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만, 같이 익혔다면 좀더 나은 시각이 되더군요. 뭐든지 같이 익어야 맛이 난다고 생각합니다.그래도 어렸을 적, 케찹이나 기타소스를 얹은 돈까스나 햄버그의 맛은 각별하죠. 작중에서 언급된데로 두부를 넣은건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했고 말입니다. -수수하게 보이지만 차곡차곡 이...

(아마이나)2화는 돈지루

밥을 복스럽게 먹는 열도의 고1.-2화도 1화와 비슷한 구성인데, 역시 반찬이 들어가는 것만으로도 밥상의 느낌이 바뀌는군요. 개인적으로는 그래도 좀 더 다른 구성을 바랬는데,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일단 3화만 재미있으면 다 보는데 무리는 없을듯, 일단은 3화를 기다리면 되겠네요:D-그나저나 돈지루 맛있어 보이네요. 곤약이 들어간 된장국이라, 곤약 자체는...

(달콤달콤 짜릿짜릿) 아니메의 즐거움은 이런것이 아닐런지.

*사실 개인적인 이야기입니다만 개인적으로는 냄비밥은 짓기 그리 어렵다고 생각한 적이 없네요. 그러니까 마지막으로 지은건 몇달 전입니다만 그전에 지은 냄비밥은 무려 15년 전이었거든요. 오히려 중학생 시절에는 냄비밥 같은것도 잘 해먹고 그랬는데대학교 가면서 전자밥솥의 간편함때문에 점점 냄비밥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았는데, 1화를 보니 왠지 냄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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