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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탱)이런저런 땅끄 잡담

(4호전차와 같은 활약을 기대하고 122밀리를 T-34/85에 달아보았습니다만...)- CDC 샀습니다. FCM 50T에 대한 매우매우 안좋은 기억때문에 망설이긴 했습니다만, 다행히 CDC는 FCM 50T과는 달리 상당히 마음에 드는 편이더군요. 특히 출발하면 얼마안가 50을 찍어 주는 미친 속도가 백미.장갑이 장갑이 아니고 골판지급도 아닌 그냥 종이인...

그나저나

4호 마스터는 어떻게 따는 겁뉘 ㅠㅜ*첫번째는 킬딸 위주(그래도 990딜 넘게 했지만)라 좀 무리긴 했지만...

(월탱)매칭이 어쩌네 저쩌네해도

아니 왜 경치가 저번보다 높은데 왜 안 마스터요 OTL이기게 될려면 다 이기게 되는듯 싶습니다=ㅂ=*우리편에 헤비가 없으면 미듐을 등대삼아 머리큰 돼지들을 다 쏴죽이면 됩니다(...)**아 요즘 정말 하는 게임마다 하는맛 나는듯 ㄲㄲㄲ.

(월탱)요시!!!

얼마만에 다시 보는 룩스 마스터인지...(아니, 그이전에 동형 차량으로 두번째 마스터 자체가 처음...)역시 초반에 우회해서 적 별로 못봐서 그런지 정찰병은 안주네요 ㅠㅜ*아, 햇쩌랑 받으면 제가 이길줄 알았는데 지네요(얌마)

(월탱)이런것도 있군요=ㅂ=

아...이게 화력의 증표군요...=ㅂ=이런거 있는줄은 몰랐는데 따서 기쁩니다.....는 개뿔이저거 먹을라고 3일전부터 나스호른위주로 돌린건 안비밀♥의외로 쉽게 따서 2단계를 노려볼까?하고 생각중입니다.*전혀 관심도 없던 예전에는 그냥 한판에 딜 많이 올려야 따는건줄 알았습니다.**근데 막상 따고 보니 포신끝에 달려서 잘 안보여서 아쉽더군요......

(월탱)나스호른 잡담

"이녀석이 제 마음에 드는 이유는 딱 두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발이 느리지 않다는 거고, 또하나는 포가 어떤 티어와 놀던지간에 적당하다는 거죠. 더러운 8탑 헤비 돼지가 뭘 처맞는지도 모른채로 사막을 달리다 불길에 휩싸이는 모습을 본적 있으십니까? 절상의 개그에요."여러모로 적당한 녀석이라고 생각하는 나스호른...

(월탱) object.704 잡담

장갑과 제로백이 좋아진, ISU확장판-얼마전인가, 88판터를 타고 비행장에서 한판 노는데 어떤 704가 옆구리를 훤히 보여주고 아군 진지를 포격하는 것을 보았습니다.비웃어 주면서 88/71을 옆구리에 꽂아줬는데...염병할 공간장갑이 공격을 씹어드시더군요 ==;-개인적으로 이녀석을 연구하기 이전, 704와 대면한 기억이 많지는 않습니다. 단지 전면 방어력...

(월탱)개인적으로 월탱하면서 처음으로

PC방에서 핸드폰으로 찍은거라 사진이 골룸합니다.(생각해보니 스샷으로 찍은다음에 핸드폰으로 옮겨넣는 방법도 있었는데!)하루에 탑건을 두개나 먹어보네요...;ㅅ;기쁩니다.*하지만 868딜 밖에 못한건 함정(야...)**주변에 보이는 모든 적들을 빵빵빵!!(하지만 다들 피가 적었던...)

(월탱)본진에 짱박혔지만 부끄럽지 않은걸

요시 ㅇㅅㅇ-상황이 어떤고하니, 또 본진에 짱박혀서 잠복중인데 저 5대가 아군 라인 2군데를 밀어내고 두방향에서 (라인은 3방향에서 형성)차례차례 본진에 들어왔습니다. 우리가 지고 있는 상황인데, 문득 킬보다는 전체적으로 체력을 갉아놓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잘 숨은 상태에서 빵야빵야-704때보다는 이때 상황이 더 마음에 드는게 3대, 2대로 ...

(월탱) 부끄러운 탑건.

북팀이었습니다만, 본진을 안나갔다는게 함정(...)찾아오는 손님들이 다 한딱가리 하시고 오신 분들이라 피가 적어서 3천딜도 못했다는건 안비밀(2997딜)그래도 위장치가 좋긴 좋더군요. T54가 50미터까지 다가와서야 절 발견(전 딴데 보느라 T54오는거 못봤는데, 발견했을때는 너무 가까워서 T54가 피할수가 없었죠.)그래도 탑건 딴게 기쁩니다;ㅅ;(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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