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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성의가르간티아)체임버

취성의 가르간티아의 등장 인물메카로 주인공인 레도의 기체입니다.최고급 불판-머신답게 데이터에 기반한 냉정하고 합리적인 사고에 바탕을 둔 행동체계를 가지고 있지만 감정을 배제한 사고체계만으로도 훌륭한 개성을 보여줄수 있는 확증적인 캐릭터.이런 계열의 캐릭터들은 많지만, 체임버의 경우는 작중에서 보여준 멘토적인 모습과 인공지능으로 움직이는 ...

R사장이 후배 A군에게 가르간티아를 추천하다.

(그러니까 무려 제작년 말의 이야기 Death)R: 앙네로스야 앙네로스야A:안젤론데요(...)R:됐고, 전역한 너에게 가르간티아를 추천하마A:(경계심가득한 눈빛으로)뭔 물건인데요 그거?R:우로부치가 만든....A:안볼래요(ㄷㄷㄷ)R:그러지 말고, 우로부치식 꿈도 희망도 없는(음흉하게 웃으며) 점보트3같은 세계관을 가지고 있는 물건인데 여러모로 ...

가르간티아의 가장 아쉬운 점이라면

이게 (이런저런 여러 의미상)건담이 될수는 없다고 생각된다는 거죠....참으로 안타까운 노릇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이야기가 너무 깔끔해서.(괜히 이야기가 너무 짧았다 소리가 나오는게 아니죠.)그래도 전 이물건을 오래오래 기억할거라 생각합니다. 특히 우로보치가 만든 제대로 된 일반적인 이야기라는 점에서 말입니다.(블릿츠 크뤼겔이 제대로 된 엔딩인가....는 ...

(개드립)취성의 가르간티아 13화

체임버의 무미건조한 음성과폭풍간지의 대사가 일궈내는 미묘한 갭이 보는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군요.*사실 "훗, 그딴 전개 옛날 토옹 개심했을때 많이 봤음 우민들 ㅋㅋㅋ" 이럴라고 봤는데, 그건 그거고 감동은 감동, 체임버가 극의 마지막을 정말 감동으로 물들이는군요.**개인적으로 마지막화의 체임버를 한단어로 평하자면,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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