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토로그


태그 : 토오사카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헤븐즈 필 중반부까지 보다가 움찔한 장면하나.

"그 분이 없어졌으니 이제 선배가 밤에 나가서 싸울 이유는 없어진거네요."<--2년전에 처음 할적에는 사쿠라와 어두운 그림자의 인과관계를 몰라서 '자의식으로 벌인 일은 아닌걸'로 생각했는데, 무심코 당 장면을 다시 보니  후덜덜해진게...나중에 "선배가 크게 다치면 밖으로 싸우러 나가지 않을거야."가 있기 때문이죠...게다가 당장면의 직전...

페이트 제로 10화에 대한 개인적인 소감

-제작진이 그래도 인간 색히들이네...라는 건 건 훼이크고...1. 역시 저쪽도 관련법은 무서웠다거나2. 2쿨로 맞추기 애매했나 라는 기분이...(뭐 원작을 다 못봐서 원작에 저런 부분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라는 생각이 듭니다=ㅂ=-그나저나....꿩 대신 닭인건가...?(여러 로리들 좋아할듯, 전 그냥 그렇습니다만 기분은 좀 불편)-아무리 어...

(인간군상보강) 토사카 린

-토사카 린은 제가 접한 캐릭터중에서 가장 좋은 캐릭터(개인적인 호오가 아닌, 말그대로 좋은 캐릭터성을 가진)의 일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히 페이트의 주인공들의 지리멸렬함을 보완하고 이야기의 흐름을 이어가는 면에서는 시로보다도 더욱 중요한 캐릭터이지요.
1



메모장


비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