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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metales-6사방을 유리로 된 창문은 밖에서 보기엔 보석과 옥을 그을음위에 티끌처럼 갈아 붙여 밖에서는 볼수 없었다.그리고 자줏빛 바닥재에 각종 유약을 얹은 보석의 자개로 장식된 호화로운 대리석기둥, 도금되거나 실제로 금이나 은으로 만들어진 화려한 가구들,  상인이라기보단 황제의 집무...

lametales-6

lametales-5긴밤이 지나고, 해가 떠오르기 시작하였다.저 먼 동녁의 지평선에서 긴 띠를 그리며 태양은 떠올라 슈트로하임가의 대저택에도, 뒤숭숭한 얼굴로 자고 있는 시릴의 얼굴에도 아침의 빛은 찾아들었다."....끄응."햇빛이 얼굴에 닿자, 시릴은 인상을 구기면서 자리에서 일어났다. 잠에 취한 몸을 가누기가 어려운 것인지, 시릴은 침상에 ...

lametales-5

lametales-4"운이 좋구나 계집."다음순간 유우의 뒷덜미를 잡아 채고 있는 손이 거칠게 날았고, 유우는 지하 창고안에 거칠게 던져졌다. 시릴과 덩치 큰 사내의 제각각의 시선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유우를 지켜보고 있었다."...."시릴의 시선은 마치 주인에 의해 목사슬이 당겨진 살육욕구를 통제당한 투견과 같았다....

lametales-4

lametales-3"!!"거대한 칼날이 자신의 갑옷을 스치며 생기는 둔탁하게 긁히는 소리를 들으며, 유우는 뒷쪽으로 몸을 날렸다.8큐빗이나 되는 괴수의, 기둥같은 긴 팔이 벽돌로 포장된 도로에 긴 궤적을 남긴 장면을 보며 유우는 목덜미에  식은땀이 흐르는 것을 느꼈다."......!"그러나 공포를 ...

lametales-3

*이전화까지 팔시온으로 묘사했던것을 전부 글레이브로 바꾸겠습니다. 착각 지대로 했네요~@@;;lametales-2편

Lametales-2편

Lametales -1편"저....손님."한창 죽을 퍼마시는 시릴에게 노점식당의 주인이라는 14살짜리 꼬마가 목소리를 낮추고 자세를 낮추며 저쪽을 곁눈질하면서 입을 열었다. "음?""손님말씀대로 누군가 손님을 엿보고  있는거 같은데요. 보니깐 저쪽 골목에서 고개만 살짝 내밀어서 이쪽을 보고있는 사람이 두명있어요...."의외다, 시릴은 ...

Lametales -1편

"....살아남았구나."성안으로 들어온 시릴은 착잡한 투로 중얼거렸다.사흘전의 밤을 떠올려보려 기억을 더듬어 갔지만 자신이 어떻게 살아났는지에 대해선 전혀 기억이 나지 않았다. 길을 걷는 시릴의 눈가에 씁슬함이 머금어졌다. 죽지못해 사는것이나 마찬가지인 현재의 인생보다 죽는게 낫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복수를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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