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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놈의 선동질때문에 IS 2기 OVA판을 보았습니다.

이것이 영국맛이다한줄소감: 이게 일반물이오 야애니요(방앗간 영업은 안하지만)*그나저나 역시 보면 술술 넘어가는  요망한 물건(...그점이 더 마음에 안들어...)**하우두유두!!하우두유두!!! 왜 야애니가 아닌거냐앗***왜 호우키가 인기가 없는지 이해가 갑니다.(그리고 역습의 짱개?)

(걸판)새벽에 출근 시간관계상 한줄로 쓰는 안치오전 스포!

두체는 또또켔습니다(...)*아아, 두체.**졸잼!!***본인은 능력있는데 안 받쳐주는 인원빨의 시너지가 어떤 참사를 불러오는지 알수있는 반면교사.(더불어 본인취급도;)****사소한(?) 감상은 퇴근후에(출근전까지는 자야죠 ㅠㅜ)

오! 나의 여신님 93년도 OVA판에 대한 끄적끄적

-개인적으로는 98년에 봤습니다. 까말 17권까지(맞나...)의 그림체를 좋아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오!나의 여신님의 영상물이라면 역시 이물건에 가장 애착이 갑니다.대학교 1학년 당시에  본 OVA중에서는 최고였습니다. 극장판까지 합치면 포르코 루소가 더 극강이었지만...아무튼, 아니메보면서 유이하게 주변으로의 전도를 시도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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